믹시 인증을 위한 글입니다.
2010년 1월 26일 화요일
2010년 1월 25일 월요일
왼쪽의 블로그 목록
내 블로그의 왼쪽 사이드 바 부분을 보면 블로그 목록이 나온다. 이 곳에는 관심 블로그를 등록해 놓고 새로운 글이 올라올 때마다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다. 실제로는 이곳에 등록되는 것은 RSS 피드들이다. RSS 피드가 달린 것들은 어떤 것이든 등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블로그라고 하는 것들은 대부분 RSS 피드를 함께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 곳에 등록할 때는 블로그 URL 만 넣어주면 알아서 RSS 피드를 찾아내고 그 피드로 오는 글을 확인할 수 있다. 등록할 때는 블로그 URL 외에도 RSS 피드 URL 을 직접 넣어줘도 된다. 참고로 네이버 블로그 같은 경우엔 블로그에서 제공되는 RSS 피드가 버전이 3개나 있어서 자동으로 찾게 하면 제대로 못 찾는 경우도 생긴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엔 RSS 피드 URL 을 직접 입력해놨다. (초기엔 이걸 몰라서 네이버 블로그는 새글 확인이 안되는 줄 알았다.)
블로그란 공간이 가장 빠른 정보 획득의 한 수단으로서 자리잡는 것 같다. 외신 보도들을 봐도 다들 어느어느 블로그에 무슨 글이 올라왔다는 것을 인용하면서 기사를 쓰는 것들도 많다. 특이 유명인들의 블로그는 최신 정보를 먼저 블로그에 올려놓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블로그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 블로그의 글들은 개인이 올리는 글로서 그만큼 신빙성은 떨어진다. 수많은 루머들이 많이들 올라오고 공식적인 입장 보다는 개인적인 의견 위주로 되어 있는 것들이 많다. 이 점을 감안하고 글들을 읽을 때는 주의를 해야 한다. 블로거들 중에는 협찬을 받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이 경우에도 그 업체에 불리한 글은 다 빼놓게 되므로 역시 주의해야 한다. 이런 점들만 주의한다면 업계에서 떠도는 소문이나 소식들을 빨리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기엔 좋은 것 같다.
블로그 말고 마이크로 블로그라고 해서 소식이 더 빨리 퍼지는 공간이 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 가 바로 그것인데, 이들 공간에는 올릴 수 있는 정보의 양이 제한되어 있는 반면에 그만큼 정보가 빨리 퍼진다. 물론 그만큼 신빙성은 더 떨어진다. 실제로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가장 빨리 퍼지는 공간도 바로 이곳이다. 이렇게 빨리 정보가 퍼지는 것을 보면 옛날에 배낭 여행을 갔을 때 동유럽에서 누가 기차에서 떨어졌다는 소식이 스페인까지 전달되는 데 하루가 걸렸던 생각이 난다. 입에서 입으로 전달하는 소식도 그렇게 빨랐는데, 지금은 그보다 더 빠른 정보의 시대가 온 것 같다.
2010년 1월 17일 일요일
블로그에서 Twitter 글 보기
내 블로그의 아래 부분에 보면, 트위터에 내가 올린 글을 볼 수 있다. 이 방법은 위 링크를 따라가 보면 어떻게 하는 지 알 수 있다.
기본적으로 Twitter 자체 내에 블로거로 피드로 피드를 내보낼 수 있는 스크립트가 있다. 이를 이용하는 것인데, Blogger 의 경우에는 "HTML/JavaScript" 추가를 선택하고 다음 코드를 넣으면 된다.
<div <--Add Style Here --> id="twitter_div"><ul id="twitter_update_list"></ul>
<a id="twitter-link" style="display:block;text-align:right;" href="http://twitter.com/seungil_lee">follow me on Twitter</a>
</div>
<script src="http://twitter.com/javascripts/blogger.js" type="text/javascript"></script>
<script src="http://twitter.com/statuses/user_timeline/seungil_lee.json?callback=twitterCallback2&count=5" type="text/javascript"></script>
위 코드에서 seungil_lee 로 된 부분을 보고 싶은 Twitter ID 로 바꿔주면 된다.
내가 주로 보는 프로들.
MBC: 불만제로, 지붕뚫고 하이킥, 무한도전
KBS: 1박2일 (해피 선데이), 개그콘서트
예전엔 드라마도 챙겨봤었는데, 아이폰으로 바꾸고 나서 드라마 다시보기를 할 수 없어서 그만 뒀다. 마침 재밌는 드라마들도 다 끝난 상태고.
최근에 알게된 사이트가 http://www.conting.co.kr/ 가 있다. 방송 3사가 협력하여 다운로드 컨텐츠를 제공하는 곳인데, 한편당 500원, 정액은 15,000원, 야간 정액은 9,900원으로 합법적으로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이런 곳이 있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합의를 보고 제대로 만들은 것 같다.
이전의 VOD 서비스 못지않게 이곳을 이용하면 적당히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2010년 1월 14일 목요일
구글 주소록 CSV 파일 만들기.
구글 주소록에 한꺼번에 전화번호를 등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CSV (Comma Separated Values) 파일을 만드는 것이다. 회사 주소록을 정리하면서 주소록 엑셀 파일을 CSV 파일로 변경해서 저장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난감한 면이 있었던 것 같다. 특히 구글의 설명서를 찾아봐돠 CSV 파일을 올리면 된다고 나와있지, 각 CSV 에서 정의하는 헤더가 어디에 매치가 되는 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더욱 난감했다. 여러 군데를 찾아본 결과 나에게 쓸모있었던 것을 모아서 여기 기록해 놓는다.
먼저 유용한 헤더들은 다음과 같다.
- First Name: 이름
- Last Name: 성
- Name: 표시명 (이걸 설정 안해주면 구글이 First Name 과 Last Name 을 가지고 멋대로 만든다.)
- Mobile Phone: 휴대전화
- Business Phone: 직장 전화
- Home Phone: 집 전화
- E-mail Address: 이메일 주소
- Job Title: 직위 (직장이 명시되어야 제대로 들어간다.)
- Company: 직장
물론 위 이름만 되는 것은 아니고, 적절한 한글도 어느 정도는 알아먹는 것 같다. (예: 이름, 성 등등) 하지만, 정확한 이름을 찾을 수 없어서 구글 주소록에서 export 를 해보고 거기서 알아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것 같았다. 구글 주소록이 원칙적으로는 이름 / 성 을 구분하고는 있지만, 웹 상에서는 이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래서 이 부분을 편집하는 것이 쉽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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